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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대, ‘2026 충북나우늘봄 연수’ 성료
작성자 홍보실 조회수 53 등록일 2026-07-27 11:3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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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대, ‘2026 충북나우늘봄 연수’ 성료

충북 늘봄강사 전문성 강화 및 충북형 늘봄학교 활성화 기여

 극동대학교(총장 류기일) 앵커(ANCHOR) 사업단은 충북 지역 늘봄학교의 질적 제고와 늘봄강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운영한 ‘2026 충북나우늘봄 연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충청북도 앵커(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사업의 일환인 ‘충북나우 대학연합 늘봄학교’ 과제로 추진됐다. 충북 전역의 늘봄학교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거나 활동을 희망하는 늘봄강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늘봄학교에 대한 현장 이해도와 실무 중심 프로그램 운영 역량을 체계적으로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극동대학교는 이번 연수를 통해 초등 저학년 맞춤형 교수법, 방과 후·돌봄 프로그램 운영 실제, 아동 안전 관리 등 늘봄학교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기초 및 심화 교육과정을 제공했다. 특히 연수생들이 단순한 교육 강사를 넘어 지역 아동의 성장을 지원하는 전문 체육·문화예술·융합 교육 지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육 내용을 강화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늘봄학교 현장에서 아이들을 지도할 때 실질적으로 필요한 교수법과 맞춤형 프로그램 기획 능력을 기를 수 있는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극동대에서 다진 전문성을 바탕으로 충북 지역 아이들에게 더 나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극동대학교 앵커 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충북나우늘봄 연수는 대학의 우수한 인적·물적 인프라를 지역사회 초등 돌봄 시스템과 연계한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자체 및 연합 대학들과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충북형 늘봄교육 모델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지역에 머무르며 기여하는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극동대학교 앵커 사업단은 음성군 특화 산업혁신 선도교육, 충북 지역 정주형 창업 및 평생 직업교육 등 지역과 대학, 기업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지산학연 혁신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중심 대학으로서의 책무를 다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사진설명


사진 1. 극동대학교 앵커(ANCHOR) 사업단이 운영한 ‘2026 충북나우늘봄 연수’ 참가자들이 연수 종료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2. 극동대학교 앵커(ANCHOR) 사업단이 운영한 ‘2026 충북나우늘봄 연수’에서 강사가 늘봄학교 프로그램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한 아트공작소 연수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3. ‘2026 충북나우늘봄 연수’ 참가자들이 늘봄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조리·체험형 프로그램 실습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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