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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대 RISE사업단,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평생학습 성과 공유 및 2026년 앵커사업 설명회 성료 게시글 상세보기 - 작성자, 조회수, 등록일, 첨부파일, 상세내용, 이전글, 다음글 제공
극동대 RISE사업단,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평생학습 성과 공유 및 2026년 앵커사업 설명회 성료새글
작성자 홍보실 조회수 70 등록일 2026-06-23 17:3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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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대 RISE사업단,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평생학습 성과 공유 및 2026년 앵커사업 설명회 성료

음성읍·금왕읍 주민, 성인학습자, 이주노동자 등 대상별 맞춤 설명회 개최
지역 유관기관 협력으로 평생학습 성과 확산 및 신규 교육과정 방향 공유


 극동대학교(총장 류기일)는 지난 6월 8일부터 20일까지 총 4차례에 걸쳐 ‘극동대학교 RISE사업 평생학습 성과 공유 및 2026년 Anchor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음성읍과 금왕읍 지역 주민을 비롯해 극동대학교 성인학습자, 음성군 이주노동자 등 다양한 학습 주체를 대상으로 맞춤형 방식으로 진행됐다. 설명회는 2025년 RISE 평생교육 사업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추진 예정인 앵커(Anchor) 사업의 방향과 신규 교육과정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음성군지역자활센터(센터장 박용훈), 음성군한빛복지관(관장 이영민), 음성군가족센터(센터장 변정순), 음성군노인복지관(관장 임종훈), 음성군장애인복지관(관장 전호찬), 소피아외국인센터(센터장 고소피아) 등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추진됐다.

 각 기관은 참여자 모집과 홍보, 사업 안내 등에 적극 협력하며 지역 주민, 성인학습자, 이주노동자 등 다양한 계층의 평생학습 참여를 지원했다.

 행사에서는 ‘2025년 배움의 기록’ 영상이 상영돼 한 해 동안 운영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과 참여자들의 성장 이야기를 소개했다. 이어 2025년 RISE사업 운영 결과 보고와 함께 2026년 앵커사업 추진 계획 및 신규 교육과정 설명이 진행됐다.

 또한 각 설명회에서는 RISE사업 참여자들의 소감 발표가 이어졌다. 참여자들은 사업 참여를 통해 경험한 변화와 성과를 공유하며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극동대학교 RISE사업단(단장 김창환)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2025년 평생교육 사업의 운영 성과와 우수 사례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대학이 지역사회 평생교육 거점기관으로 수행해 온 역할을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아울러 2026년 앵커사업 추진 계획과 신규 교육과정 정보를 제공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함으로써 지역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 발굴의 기반을 다졌다. 특히 음성읍과 금왕읍 주민, 성인학습자, 이주노동자 등 다양한 학습 주체들과 직접 소통하며 평생학습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대학과 지역사회 간 협력 관계를 강화했다.

 극동대 임은의 교수(RISE사업단 평생학습 책임교수)는 “이번 성과 공유 및 설명회는 지역 주민들과 함께 지난 사업의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극동대학교 RISE사업단은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목표로 평생교육, 지역인재 양성, 지역 현안 해결 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평생학습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 극동대학교 RISE사업단이 6월 20일 음성군 소피아외국인센터에서 이주노동자를 대상으로 ‘RISE 성과공유 및 앵커(Anchor) 설명회’를 진행한 뒤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극동대학교 RISE사업단이 6월 8일 음성군 영빈관에서 음성읍 주민을 대상으로 ‘RISE 성과공유 및 앵커(Anchor) 설명회’를 개최한 뒤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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