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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대 앵커(ANCHOR)사업, 지역 고교 진로체험 프로그램 성공적 운영새글
작성자 홍보실 조회수 38 등록일 2026-06-23 17: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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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대 앵커(ANCHOR)사업, 지역 고교 진로체험 프로그램 성공적 운영

매괴고 학생 대상 ‘생명을 살리는 간호사 체험 교실’ 진행

 극동대학교(총장 류기일) 앵커(ANCHOR)사업단(단장 김창환)은 지난 10일 매괴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앵커(ANCHOR)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국립소방병원과 연계한 융합보건 인재 양성과 지역 정주 여건 조성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참여 학생들은 대학의 전공 교육 환경을 직접 체험하며 보건의료 분야의 다양한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체험학습은 극동대학교 간호학과 안지원 학과장과 김희정 교수가 참여한 가운데 ‘생명을 살리는 간호사 체험 교실’을 주제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특강과 실습 중심으로 구성돼 학생들의 이해도와 참여도를 높였다.

 학생들은 응급상황 발생 시 필요한 심폐소생술(CPR)을 직접 실습하며 기본적인 응급대처 역량을 익혔다. 또한 감염예방을 위한 올바른 손위생 방법과 멸균장갑 착용법 등을 배우며 간호사의 역할과 보건의료 전문직의 중요성을 이해했다.

 극동대학교 앵커(ANCHOR)사업단은 앞으로도 국립소방병원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맞춤형 융합보건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지역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탐색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방침이다.

▲ 극동대학교 앵커(ANCHOR)사업단이 지난 10일 매괴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생명을 살리는 간호사 체험 교실’을 운영한 뒤 참여 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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