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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대·음성군·지역 농가, 농·특산물 가공산업 경쟁력 강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작성자 홍보실 조회수 120 등록일 2026-04-09 15: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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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대·음성군·지역 농가, 농·특산물 가공산업 경쟁력 강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극동대·음성군·지역 농가 협력… 복숭아 등 특산물 활용 고부가가치 가공산업 육성

 극동대학교(총장 류기일) RISE 사업단과 음성군 농업기술센터, 지역 농가가 지역 농·특산물 가공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3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 개발과 지역 브랜드 육성을 통해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전환하고 농가 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대학의 전문 지식과 지역 농가의 생산 역량을 결합한 실질적인 협력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협약을 통해 음성군 대표 특산물인 복숭아 등을 활용한 음료, 건강기능식품 등 다양한 가공 제품 개발이 추진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지역 농·특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음성군 관계자는 “대학의 우수한 인적 자원과 지역 농가의 현장 목소리가 결합돼 음성군 농·특산물의 가치가 한 단계 높아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대학과 상생 협력을 통해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극동대학교 RISE사업단 김창환 단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음성군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와 가공산업 경쟁력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화 농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극동대학교와 음성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농·특산물 가공산업 고도화와 지속 가능한 지역 상생 모델 구축을 위한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극동대학교 RISE사업단과 음성군 농업기술센터, 지역 농가 관계자들이 4월 3일 극동대학교 K동 회의실에서 ‘음성군 특작물 가공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극동대학교 RISE사업단과 음성군 농업기술센터, 지역 농가 및 관계자들이 ‘음성군 특작물 가공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지역 농·특산물 가공산업 경쟁력 강화를 다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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