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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곡청년회의소, 코로나로 힘든 극동대 학생들에게 장학금 지원”
-지역 청년들의 역량 강화 및 대학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협력- □ 극동대학교(총장 한상호)는 감곡청년회의소(회장 최명훈)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대학생들을 위해 소정의 지역인재 장학금을 기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감곡청년회의소 최명훈 회장은 “지역사회도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미래의 지역인재들에게 도움을 주는 것이 뜻깊을 것 같아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전했다. 극동대 한상호 총장은 “코로나19로 인하여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감곡청년회의소에서 지역 대학생들을 위해 선뜻 지역인재 장학기금을 쾌척해 주신데 대하여 학교 구성원을 대표하여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극동대와 감곡청년회의소는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청년들의 역량 강화 및 대학의 교육발전을 도모하고, 지역사회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이번협약으로 △학생의 사회봉사, 취업협력, 학교홍보 △정보교류를 위한 네트워크(Network) 구축 사업 △지역사회 연구 협력 △기타 공동 협력사업 추진 및 교류를 통해 지역발전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한편 한국청년회의소는 현재 16개 지구JC(광역시·도)와 전국 330여 곳의 지방JC에 1만2,000여 명의 회원이 JC활동을 하고 있으며, 한국JC는 국제청년회의소(JCI) 120여개 회원국 제 3위의 회원 보유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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