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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대학교 사회체육학과(학과장 유인영)에서는 27일 부터 ‘방방곡곡 찾아가는 청년들의 재능나눔 사업’으로 건강을 위한 생활 속 요가라는 주제로 음성군 초천4리 경로당을 방문하여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극동대 평생교육원 김동옥 원장과 극동대 사회체육학과 엄석주 교수와 재학생 최유림(3학년), 김유빈(1학년) 학생이 참석하였다. ‘방방곡곡 찾아가는 청년들의 재능나눔’ 활동은 2019년 농촌재능나눔 지자체 활동지원 사업으로 지역의 대표 대학인 극동대학교가 지역사회 공헌활동 일환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데 특히, 대학생들의 전공능력을 향상시키고 지역민과 함께 교류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이번 ‘건강한 삶을 위한 생활 속 요가’ 프로그램은 극동대 사회체육학과에서 진행하여 여성노인들의 저하된 근력과 유연성을 증진시키고 신체적·정신적으로 웰빙한 삶을 유지할 수 있는 요가동작을 적용한 운동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극동대학교 사회체육학과 최유림(3학년) 학생은 “노인체육을 공부하면서 노인건강관리에 대해 관심이 많았는데 직접 노인들을 대상으로 운동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어서 뜻 깊었고, 앞으로 이 분야에 대해서 더 학습하고 실무적인 능력을 쌓아야겠다.”고 하였다. 극동대학교 사회체육학과 김유빈(1학년) 학생은 “이번 기회로 그동안 배운 내용을 지역민들에게 선보일 수 있고, 봉사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으며 앞으로 진로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하였다. 또한 본 사업의 주관 평생교육원 김동옥 원장은 “지역사회의 어르신들이 너무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하여 지역사회에 재능나눔이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사진> 극동대 평생교육원(원장 김동옥), 음성 초천4리 경로당 여성노인, 극동대학교 사회체육학과 엄석주 교수, 최유림 학생, 김유빈 학생 단체기념촬영 
<사진> 극동대 사회체육학과 엄석주 교수, 최유림 학생, 김유빈 학생이 요가 동작을 가르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