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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대학교, 군사학과 '중부권 최고의 명품 군사학과'로 첫걸음 떼다
작성자 홍보센터 조회수 1246 등록일 2019-04-30 11:4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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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대학교(총장 한상호) 군사학과가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3일에 걸쳐 육군 제7군단 사령부에서 병영체험훈련을 실시한다.

 

극동대 군사학과 신설 이후 첫 외부 훈련으로 진행되는 이번 훈련은 극동대 신입생(제1기) 35명에게 올바른 국가안보에 대한 공감 및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기획됐다.

 

학생들은 입소식을 시작으로 △기본훈련(제식훈련, 구급법, 화생방) △군 장비 견학 및 신형전차탑승체험 △선배 장교와의 간담회 등의 활동을 통해 초급장교로서 필수적으로 갖춰야 할 군 기본자세와 군인정신 그리고 군 리더십, 군사전문지식 등을 배울 예정이다.

 

김성곤 군사학과 교수는 “이번 훈련이 군인의 길을 목표로 삼은 학생들에게 가고자 하는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첫 발판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핵심역량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극동대 군사학과 학생들이 국가방위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정예장교 및 군사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극동대 군사학과는 ‘중부권 최고의 명품 군사학과’를 목표로 올해 3월에 처음으로 제 1기 군사학과 신입생 35명을 선발했다.

 

군사학과의 교육과정은 군사전문가로서 갖춰야 할 필수적인 핵심역량인 △기본교양 영역 △군사전문영역 △기초 군사훈련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과 특화 프로그램인 △세종대왕의 소통·인재경영 리더십 △이순신 장군의 위국헌신 리더십 △스티븐 코비 박사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연수를 통해 학생들이 개인 차원의 삶뿐만 아니라 대인관계 차원에서도 삶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갈 수 있는 역량을 함양시키고 있다.

 

특히, 충청지역 4년제 대학 중 유일하게 해병대사령부와 군사학 학․군 교류 협약을 체결하여 해병대 군 가산복무지원금 지급 대상자(구, 장학생) 선발 시 가점을 부여받고 있다. 이외에도 육군․공군본부, 공군사관학교 8개 군 및 기관과 MOU를 체결하여 역량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각 군이 요구하는 핵심가치를 갖춘 인재 육성을 위해 군사전문가를 교원으로 임용하여 학생 맞춤식 교육과 현장 체험식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사진>극동대학교 군사학과 학생들이 ‘병영체험훈련’에 참가하여 육군 제7군단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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