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라서 더 빛났던 이틀 간의 이야기
안녕하세요! 극동대학교 간호학과 학생회 가온누리🌟입니다.
이번 5월 1일(금) LT는 단순한 친목 행사를 넘어,
서로를 알아가고 가까워지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LT를 준비하면서
걱정도 됐지만 그만큼 설레는 기분도 함께 들었던 거 같아요.
준비 과정부터 일정 계획까지
학생회 동기들과 역할을 나누고
모두가 도와줬기에 가능할 수 있었습니다😊
먼저 숙소에 도착해서 짐을 풀고
학생회가 열심히 준비한 레크레이션을 하며,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어요❗️
다양한 게임과 팀 활동을 하며, 함께 웃음을 나누었으며
협동심과 소통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다음은 저녁 타임!
고기를 직접 굽고 다같이 식사하며
더욱 돈독한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실내에 들어와서
노래를 부르고 춤도 추며 자신의 끼를 발산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또, 오늘 이 장면이 가온누리🌟 학생회 모두에게
좋은 기억으로 남을 수 있게 단체 사진을 찍고 마무리하였습니다😆
이번 LT를 가장 가까이 본 사람으로써,
학생회 구성원 모두가 힘을 합쳐서 가능할 수 있었고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의 활동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극동대 간호학과 학생회는 언제나 여러분과 함께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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