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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극동대학교(총장 류기일) 해킹보안학과는 국군방첩사령부 국방보안연구소의 초청으로 해킹보안학과 학부생 및 대학원생 30여 명이 제18회 국방보안컨퍼런스에 참석했다고 7일 밝혔다.
컨퍼런스는 국방부의 주관하에 국군방첩사령부 주최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의 후원 아래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날 다양한 주제의 논문들이 전문가와 연구자들 앞에서 발표됐다.
극동대 학생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국방보안 연구의 현장을 직접 체험하게 됐으며, 이러한 경험을 통해 학교의 연구와 교육활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컨퍼런스에 좌장으로 참석한 극동대 유도진 교수는 “최근 사이버 위협의 증가를 고려할 때 국방보안 분야의 중요성이 부각 된다"며 "학과 연구 방향을 국방보안 분야로 확장해 학생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지원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극동대 해킹보안학과의 연구 활동과 프로젝트는 국방보안 분야에서 더욱 활발히 진행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