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혁 교수님과 함께 학생군사학교에 현장견학을 다녀왔습니다.
학교를 졸업하고 임관교육/훈련을 받는 곳. 약간 두렵기도 하고 걱정이 되기도 하는 곳이죠.
하지만 이렇게 교육장과 훈련장 이곳저곳을 다니며 앞으로 눈으로 보고 교관의 설명을 들으니 막막함은 사라지고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교수님께서 소감문을 작성하라고 하면 왜하나 싶었는데,
눈으로 보고 설명들은 것을 바탕으로 느낀점을 적어보고 앞으로의 각오를 다져볼 기회라고 생각해 잘 작성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