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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대 작업치료학과 교수진, 미국작업치료사협회 (AOTA) 학회 참가… 작업치료 영역 확장 · 기술 융합 흐름 주목 게시글 상세보기 - 작성자, 조회수, 등록일, 첨부파일, 상세내용, 이전글, 다음글 제공
극동대 작업치료학과 교수진, 미국작업치료사협회 (AOTA) 학회 참가… 작업치료 영역 확장 · 기술 융합 흐름 주목
작성자 작업치료학과관리자 조회수 179 등록일 2026-05-27 15:3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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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대학교(총장 류기일) 작업치료학과 교수진인 김지현, 윤여용, 김성하 교수는 지난 4월 23일부터 3일간 열린 미국작업치료협회(AOTA, American Occupational Therapy Association) 학술대회에 참가해 최신 작업치료 연구 동향을 공유하고 국제 학술 교류의 기회를 가졌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임상, 교육, 연구, 정책, 지역사회 등 다양한 영역에 걸친 폭넓은 세션이 운영됐으며, 이를 통해 작업치료사의 전문 영역이 지속적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삶 속 작업(occupation) 참여를 통한 건강과 웰빙 향상’이 주요 주제로 강조됐으며, 첨단 기술을 활용해 작업치료 서비스의 전달 방식과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연구들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었다.



이번 학술대회에 참가한 김성하 교수는 “이번 학회 참여를 통해 건강 증진을 위한 작업 참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작업치료 분야에 다양한 관점과 기술이 접목되고 있는 점이 인상 깊었고, 학생들도 이러한 흐름을 반영해 국제적 감각을 갖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지현 학과장은 “이번 국제 학술대회 참가는 우리 대학이 지향하는 글로벌 교육 역량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국제 대회 참가를 통해 우리 학과의 교수학습 체계가 세계적 수준을 지속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극동대학교 작업치료학과는 국제사회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보건의료 분야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해외실습과 국제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글로벌 역량을 갖춘 작업치료사 양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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