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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여러분도 이번 작업치료 디자인 공모전에 평가자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면허번호 대신 학교 이름
장 창의적이고 느낌적으로 와닿거나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디자인 4개에 투표!! 18(금)까지니까 많이 많이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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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사)대한작업치료사협회입니다.
작업치료 디자인 공모전 투표하기 : https://forms.gle/D6VZSco2V4uAHxPH7(클릭)
본 협회와 한국작업과학회 공동으로 1월 3일(월) ~ 2월 10일(목) '2022 작업치료 디자인 공모전'을 진행하였습니다.
총 29팀이 참여하였으며, 1차로 협회, 학회, 외부 심사를 진행하여 최종 12팀을 선정하였습니다.
이에 아래와 같이 12팀의 후보작에 대해 협회원(작업치료사)의 투표를 통해, 작업치료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을 선정할 예정입니다.
아래 12팀의 작품을 보신 후 하단 '투표하기'를 클릭하여 투표해주시기 바랍니다.
1. 공모 주제
- 작업치료 고유의 매력을 시각화 한 창의적 홍보물
- 작업치료사가 근무하는 기관에 게시하면 좋을 포스터 이미지
2. 투표 기간
2022년 2월 15일(화) ~ 18일(금)
3. 상금안내
- 새해상(50만원) - 대한작업치료사협회
- 만복상(50만원) - 대한작업치료사협회
- 미래상(50만원) - 한국작업과학회
- 창의상(50만원) - 한국작업과학회
4. 작품 안내(작품은 참가번호 순으로 정렬)
<참가번호 1번> 다양한 작업치료

작품설명 : 협회 로고를 이용하여 디자인 하였으며 환자들에게 제공되고 있는 다양한 작업치료 중 제 기준으로 가장 보편적이고 기본적이라고 생각되는 치료들(인지치료/연하치료/ADL 등)을 그려보았습니다.
<참가번호 3번> 작업치료를 집어삼킨 보아뱀

작품설명 : 아직까지는 작업치료사를 물어봤을 때 작업치료사가 뭐야? 뭐하는 직업이야? 라는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그래서 작업치료는 이 그림이 모자가 아니라는 설명이 필요한 어린왕자에 나오는 코끼리를 집어 삼킨 보아뱀과 같다는 생각이 떠올라 이와 같은 디자인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물리치료사와 비슷한 직종 혹은 '의료기사? 뭐하는건데' 라고 비춰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작업치료사들이 실제 현장에서는 아동, 노인, 성인, 일상생활동작, 직업재활 등 인생 전반적인 모든 부분에 관여하고 그와 관련된 업무를 하고 있다는 것을 표현하였습니다.
태어나서부터 노인이 될 때까지 함께하는 작업치료의 영역을 표현하고자 왼쪽에서부터 아동 성인 노인을 배치시켰고 그안에서 이뤄지는 작업치료 분야들을 같이 그리며 디자인하였습니다.
<참가번호 6번> 작업치료와 함께 라이프 리디자인

작품설명 : 작업치료사를 상징하는 손을 표현하였고 그 손에서 새 생명이 피어나는 나무가지를 형상화하여 작업치료를 통해 새롭게 삶을 디자인하는 것을 나타냈습니다.
<참가번호 8번> 우리모두 작업치료

작품설명 : 병원에서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필요한 부분의 작업치료 영역을 쿠폰으로 만들어 작업치료가 재활을 넘어서서 모든 사람들의 일상생활 전반적인 것에 관여를 한다는 것을 표현했습니다.
<참가번호 11번> 어디가 불편하신가요? 무엇이든 도와드립니다!

작품설명 : 작업치료사 2명이 작업치료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도구 등을 놓는 캐비닛 앞에서 작업치료사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각 배경엔 작업치료 (stacking cone, 거울 치료, ROM arc, putty), 연하치료 (ice stick으로 감각자극, vital stim, 점도증진제), 인지치료 (smart pegboard, allen 인지 수준검사, 칠교), 일상생활활동치료 (휘어진 spoon, weight spoon, reacher, cane 사용 연습, 잘린 컵) 시 볼 수 있는 도구와 방법들입니다.
이러한 디자인을 통해 작업치료사는 무엇을 하는지, 어떤 도구로 어떤 치료를 하는지 많은 사람들이 더욱 알아갔으면 하는 바람으로 하나하나 그려가며 포스터를 디자인 하였습니다.
<참가번호 14번> 작업치료와 함께 삶의 질 우상향

작품설명 : 작업치료실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치료 도구인 페그보드를 보고 마치 우상향하는 그래프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한 층 한 층 높이 올라가는 페그들처럼, 작업치료와 함께하는 우리 클라이언트들과 치료사들의 삶의 질이 점점 좋아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구상한 디자인입니다. 작업치료의 지향점을 알기 쉽게 담아내기 위해 간단한 문구와 일러스트를 넣었습니다. 정다운 분위기와 깔끔한 느낌을 동시에 내고자 했으며, 모든 요소가 잘 어우러지도록 구도와 밸런스를 맞추었습니다.
<참가번호 16번> 일상 참여와 작업치료

작품설명 : 일상에 다양한 활동이 있고, 그 활동에 참여가 어려워졌을 때, 참여를 돕는 작업치료가 옆에 있다는 메시지를 담은 포스터
<참가번호 17번> 누구냐구요? 작업치료사요!

작품설명 : 작업치료사로서 가장 뿌듯함을 느낄 때는 클라이언트 한 분, 한 분과 머리를 맞대어 고민하고 그들의 작업 수행을 관찰 후 문제점을 찾아내고 고민해서 함께 맞춤형 해결책을 찾아나갈 때라고 생각합니다. 한 순간의 사고, 또는 갑자기 찾아온 발병으로 인한 장애가 가져온 삶의 변화를 하루 아침에 마주하게 되어 당황스러울 이들에게 각자의 상황에 맞추어 함께 고민해 줄 사람들이 저희 작업치료사라는 의미를 담은 포스터입니다.
또한 여러가지 색으로 엉켜있는 일상의 조각조각은 "작업"을 의미하는데, 작업은 매우 다양하고, 복잡하며,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 조각들 중 몇 가지만 살펴보아도 이 사람이 '애완동물을 키우고, 운전자이며, 그림을 그리는 것을 좋아하거나, 직업으로 삼는 사람이겠구나'를 파악할 수 있다는 의미도 내포하고 있습니다. 이는 인간이 작업적 존재이며 각자만의 고유한 작업으로 이루어진 삶을 살아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제목은 포스터의 문구만 보고 "그래서 너희가 누군데?"라고 의아해하실 분들을 위해 붙여보았습니다.
"당신의 일상생활을 관찰하고 분석하는 전문가=작업치료사 / 저희 작업치료사가 엉망이 되어버린 당신의 일상을 함께 풀어나가겠습니다."
<참가번호 19번> Occupational Therapist

작품설명 : 저는 작업치료사란 직업을 생각 했을 때 ‘만남’의 단어가 떠올랐습니다,
환자와 치료사가 만나 서로 같은 길을 보고 같은 목적의 끝을 향해 걸어가야 된다 생각해서 ‘만남’이라는 단어가 가장 먼저 떠올랐습니다. ‘만남’ 이라는 단어를 이미지로 생각했을 때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가 떠올랐고 그 그림을 패러디 하여 포스터 작업을 하였습니다.
치료사와 환자를 구분하기 위하여 치료복과 환자복을 그려 시각적으료 표현하였고 조금 더 환자의 모습을 시각화 하기위하여 강직 되어있는 손과 팔을 그렸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패러디에 맞게 치료사의 현실고증을 위해 유머러스하게 손목 아대를 착용 하였고 치료사 가슴에 대한작업치료사 로고를 사용하였습니다.
작업치료사로서 제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인 윤리강령중 하나를 작업치료사들과 환자들에게 소개하고 싶어 포스터에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 포스터를 보는 모든 사람들이 작업치료사라는 직업에 관심을 갖게 해주고 싶은 마음에 대한작업치료사 협회사이트를 포스터에 QR코드를 만들어 넣었습니다.
끝으로 작업치료사라는 직업이 다른 사람들에게 조금은 생소한 직업이라 생각합니다. 이 포스터로 인하여 모든 사람들이 저희 직업에 관심을 갖고 저희가 항상 환자를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것을 알아주었으면 하는 마음에 포스터 제목을 Occupational Therapist라고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가번호 22번> 우리는 함께 나아가는 작업치료사

작품설명 : 환자들과 그 가족들에게 희망과 격려를 하며 사회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작업치료사들의 사랑과 열정을 나타내었습니다. 기초 색상은 대한작업치료사협회의 초록색을 사용하여 작업치료사의 의지와, 협회의 이념을 담았습니다.
<참가번호 25번> 당신 삶의 깐부 작업치료

작품설명 : 최근 핫 이슈였던 '오징어 게임'에서 나온 '깐부'라는 단어를 활용했습니다.
깐부의 의미는 어떤 경우에도 모든 것을 나눌 수 있는 사이, 짝꿍, 절친, 같은 편 등의 의미로 사용됩니다. 이 '깐부'라는 단어가 작업치료와 아주 관련이 깊다 생각하여 제작해보았습니다.
<참가번호 26번> 새로운 삶의 문을 열어주는 작업치료

작품설명 : 작업치료는 장애에 집중되는 삶을 살게되는 분들, 제한된 삶을 살게되는 분들에게 새로운 삶의 문을 열어주는 작업치료
클라이언트의 눈에 보이는 신체적 장애에만 집중한다면, 그들의 맥락에 접근할 수 없습니다. 작업치료는 클라이언트가 가진 맥락을 파악하고, 그들의 작업을 이끌어내어주어 삶을 주도적이고, 능동적으로 살아갈 수 있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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