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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대 작업치료학과, ‘경험네트워킹’ 통해 세계로…차수빈 학생 세계작업치료사연맹 회의 참가
작성자 작업치료학과관리자 조회수 46 등록일 2026-03-19 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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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대학교(총장 류기일) 작업치료학과는 2026년 극동대학교 경험네트워킹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29일부터 4일간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 국제 행사에 참가하였다.
극동대학교의 작업치료학과의 경험네트워킹 프로그램은 글로컬 역량을 갖춘 작업치료 및 작업과학 인재 양성을 목표로 다양한 국제 경험과 네트워크 형성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에 주력하고 있는데, 2026년도는 제19회 세계작업치료사연맹 회의(World Federation of Occupational Therapists Congress, 이하 WFOT Congress)에 참가하는 것으로 그 첫 테이프를 끊었다. WFOT Congress는 전 세계 작업치료 전문가, 학생, 관계자들이 모이는 대규모 국제 학술대회로, 태국 방콕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전 세계 100개국 이상에서 2300명 이상의 참가하였다.
이번 WFOT Congress 참가를 통한 경험네트워킹 프로그램은 작업치료학과 윤여용 교수의 기획으로 이뤄졌으며, 차수빈과 허재녕이 각각 재학생 대표와 졸업생 동문 대표로 참가하였다. 특히 차수빈 학생이 이번 프로그램에 재학생 단독 참가자로 선정되면서 눈길을 끌었다. 차수빈 학생은 2024년 호주 시드니 임상실습, 2025년 중국 상해 학생포럼 발표, 2025년 미국 하와이 임상실습 등 여러 경험네트워킹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국제적 역량을 키워왔다. 또한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2025년에는 일반학술지에 단독 논문을 게재하는 등 학부생으로서 우수한 연구 역량까지 갖춘 인재로 주목받은 바 있다.
차수빈 학생은 이번 WFOT Congress 참가 경험에 대해 세계적인 작업과학자이신 클레어 호킹(Clare Hocking) 교수님과 만났던 순간이 아직도 꿈같다면서. “글로벌 인재가 되고 싶은 꿈을 갖고 그동안 다양한 국제 경험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왔는데, 이것이 이번에 또 전 세계 작업치료 전문가와 교류할 수 있는 큰 국제무대 경험의 기회로까지 이어진 것 같고, 앞으로도 꿈을 실현할 때까지 계속 정진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극동대학교 작업치료학과는 15년 이상 지속된 다양한 국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다수의 해외 진출자를 배출하는 등, 국내 최고의 국제교육 선도대학으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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