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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빵과 치아바타, 캠퍼스에 굽는 향기를 더하다
우리 학교에서 직접 만든 소금빵과 치아바타가 캠퍼스에 작은 즐거움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소금빵, 담백하면서도 씹을수록 고소한 치아바타까지—
정성스럽게 반죽하고 구워낸 빵 하나하나에 따뜻한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단순한 빵이 아니라,
학교 구성원들을 생각하며 만든 소소하지만 특별한 일상 속 쉼표라는 점에서 더 의미가 있습니다.
바쁜 수업과 과제 사이, 갓 구운 빵의 향기가 잠시나마 캠퍼스에 여유를 선물해 주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우리 학교는
일상 속에서 함께 나누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시도를 계속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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